'지금 사면 내년 배송'…고가 논란 애플 '광택용 천' 없어서 못 판다

애플(161.84 -1.17%)이 지난 10월 판매하기 시작한 '광택용 천'이 국내에서도 없어서 못파는 상황이 됐다. 해당 제품은 고가 논란에 휩싸이며 '애플 로고만 붙으면 가격이 뛴다'는 취지의 비판을 받았지만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2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광택용 천은 지난 1일 기준 온라인 주문시 2022년 1월14~27일 배송된다고 공지하고 있다. 지금 구매해도 내년에나 받을 수 있어 배송 대기만 7~9주가 걸린다는 얘기다.애플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재고가 모두 소진돼 물량 확보 후 배송될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매장에도 재고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중략) 업계는 고가 논란에 휩싸였던 애플의 광택용 천이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로 아이폰, 맥, 아이패드 등 애플의 기기만 사용하는 마니아들이 많이 찾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하 생략 원문 출처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2020646g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202064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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